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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FW 지역 한인 슈퍼마켓 ‘전쟁’이 더 강렬해질 전망이다.
캐롤튼에 위치한 K-Towne Plaza앵커 태넌트 마트의 주인공이 갤러리아 마켓 (Galleria Market)으로 정해졌다.
캘리포니아주에 기반을 둔 갤러리아 마켓은 해마다 계속 성장하고 있는 텍사스의 달라스 포트워스 시장을 주목하며 이지역 마켓 시장 진출을 노려왔다.
K-Towne Plaza 이명호 디렉터는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많이들 궁금해 하시고 관심을 가지셨던 K-Towne Plaza 앵커 태넌트로 갤러리아 마켓이 들어 오기로 결정됐다고 밝혔다.
이를 위해 다음주 21일(금) 갤러리아 마켓 본사 임원 3명과 함께 공식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전했다. 이 디렉터는 마켓의 제너럴 매니저 (GM)는 본사에서 임명해서 오지만, 그외에 직원들은 거의 DFW 지역에서 채용할 것이라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예상했다.
최근 루이스빌 시에 시온 마켓이 오픈하면서 H-Mart와 같은 기존의 마켓들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. 여기에 갤러리아 마켓이 K-Towne Plaza에 들어 오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. 그리고 그것은 소비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일 것이다.
K-Towne Plaza 는 내년 4월 그랜드 오픈을 목표로 현재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이다.

최현준 기자 © KT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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